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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실업팀, '2022년 한국사격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우승

공기소총(여) 단체·개인 우승, 공기권총(여) 개인 준우승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선수단이 지난 22일 창원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한국사격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86.5점(종전기록 1884.0)으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2위 서산시청(1881.6)을 따돌리고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 10m 공기소총(여) 개인전에서 장정인 선수가 1위, 권은지 선수가 2위의 쾌거를 달성하였으며, 25m 공기권총(여) 개인전에서는 한유정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강의 사격팀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지난해 대한사격연맹에서 우수단체, 우수 지도자(김수경 코치), 우수선수(권은지 선수) 표창을 수여받으며 울진군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이효철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감독은 “오는 4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민들에게 한줄기 희망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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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