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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제6기 정책자문위 분과별 12개 정책제언

도, 제6기 정책자문위 정기회의 개최…민관 소통 대폭 강화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충남도는 2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민·관 소통 강화를 위한 ‘제6기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양승조 지사와 정책자문위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위 전체회의, 제6기 우수 활동위원 감사패 수여 및 제6기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분과별 정책제언 순으로 진행했다.

 

 

전체회의에서는 운영위원장인 이응기 충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지역 혁신을 위한 전환전 정책’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충남의 전환 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분야별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면서 향후 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분과별 정책제언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도정의 주요 12개 분야에 대한 정책을 제언했다.

 

 

지난해 정기회의는 도지사 특강을 통해 자문위원과의 대화를 진행한 반면, 올해는 지사와 자문위원 간 정책제언 및 답변 형식으로 진행해 민·관 소통을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이 자리에서 각 분과는 △충남 지역에 맞는 소방용수원의 다양성 확보 △더 행복한 도민 : 충남 메타버스 구축 △쉐어형 일자리 등 경제활성화 방안 등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제언해 도민의 삶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승조 지사는 “정책자문위원회라는 협의체에 대해서 무한한 신뢰와 기대를 갖고 있다”며 “도 정책자문위원회의 활동과 역할을 적극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6기 정책자문위원회는 2023년 4월 2년 임기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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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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