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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범덕 청주시장, '2022 유망중소기업 인증현판' 전달

경영안정자금 융자,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등 인센티브 혜택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한범덕 청주시장은 22일 2022년도 청주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디에스씨를 찾아 인증현판을 전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중소기업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범덕 시장이 찾은 ㈜디에스씨는 알루미늄하니컴코아 등을 이용해 다양한 소재를 경량화하고 강성을 향상함으로 건축 및 산업용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제품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이다.

 

 

2022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선테스트코리아㈜(대표 김진구, 흥덕구 복대동) ▲㈜디엘정보기술(대표 박수철, 청원구 오창읍) ▲FM애그텍(대표 정현석, 흥덕구 오송읍) ▲㈜벅스존(대표 이병헌, 흥덕구 송정동) ▲부강이엔에스㈜(대표 박규식, 흥덕구 석곡동) ▲㈜나노테크(대표 이상현, 청원구 북이면) ▲디에스씨㈜(대표 김의태, 청원구 북이면) ▲농업회사법인 푸디웜㈜(대표 김태훈, 청원구 오창읍) ▲성창㈜(대표 이재진, 흥덕구 오송읍) 등 9개 업체다.

 

 

시는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청주시 경영안정자금 융자 신청 시 최대 3%까지 이자를 5년간 지원하고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회 참가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인센티브 혜택이 주어진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청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기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거듭나고 있는 지역 내 강소기업을 찾아 산업동향, 기업애로, 규제 완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며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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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