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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테니스협회장 이·취임식 및 제34회 밀양테니스 종별 테니스대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밀양시테니스협회(회장 김중석)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밀양시립테니스장 및 공설테니스장에서 ‘제34회 밀양시 종별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선 18일에는 JK웨딩컨벤션에서 제26대 밀양시테니스협회 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황걸연 시의회의장, 이병희 경남도의회 의원, 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 등 내외빈 및 테니스협회 임원이 참석한 밀양시테니스협회 협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간 밀양테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한 김장수 이임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김중석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밀양테니스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분들께 감사패와 공로패도 함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밀양시테니스협회의 주최·주관으로 치러진 제34회 밀양시테니스 대회는 3개부(일반부 단식, 일반부 복식, 베테랑부 복식)에 200여 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역동적인 테니스 대결을 펼쳤다.

 

 

대회 결과 △일반부 단식 금배조 우승 패밀리클럽 이기진선수, 은배조 우승 화요클럽 윤길웅 선수, 동배조 우승 은송클럽 김필성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일반부 복식 금배조 우승은 청우클럽 석남성 선수와 곽동덕 선수, 은배조 우승 한우리클럽 박문석 선수와 추정완 선수, 동배조 우승 시민클럽 홍순명 선수, 박우춘 선수가 차지하였으며, △베테랑부 복식 우승은 시니어클럽 김정식 선수와 김현관 선수가 차지했다.

 

 

김중석 테니스협회장은 “올해 서른네번째를 맞이한 밀양시 종별 테니스대회는 우리지역 테니스 발전의 초석이 되는 소중한 대회다”라고 말하며, “이번 대회 역시 테니스의 대중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화합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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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