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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텃밭을 일구며 행복을 가꾸는 금천” 상자 텃밭 분양 신청하세요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또는 방문 신청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금천구는 베란다, 옥상 등 생활 속 유휴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을 주민들에게 분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내 기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분양할 상자텃밭은 개인 700세트, 단체 300세트 총 1,000세트다.

 

 

상자텃밭은 플라스틱 상자, 상토, 모종, 사용안내서로 구성된다. 제품 형태는 3종류이며. 신청 시 선호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개인은 2세트, 단체는 5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분양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신청하거나, 구청 공원녹지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발표는 3월 28일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정된 주민 또는 단체는 부담금(1세트당 8,000원)을 지정된 계좌에 입금하면, 4월 19일부터 22일 사이에 택배로 상자텃밭을 받아볼 수 있다. 신청 시 작성한 금천구 주소지로만 배송된다.

 

 

그 밖에도 금천구는 홀몸 어르신에게 반려텃밭 200세트를 무상 임대한다.

 

 

동주민센터 추천을 통해 선정된 어르신들에게는 공기정화식물 모듬 화분 1개, 버섯배지 5종 8개(4차로 나누어 보급)가 배송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전 영농교육은 비대면으로 한다. ‘도시농업실천기초’를 주제로 4월 18일과 19일에 진행하며, 반려텃밭 버섯 관련 교육은 동영상 공유로 대신한다.

 

 

상자텃밭에 농작물을 가꾸면서 정보가 필요할 때는 전화 또는 방문 요청 시 전문 텃밭 관리사의 상담과 모니터링을 받을 수 있다.

 

 

금천구는 향후 참여자가 상자텃밭 가꾸기를 하며 얻은 경험들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기 위한 ‘체험 수기 및 사진 공모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우울한 주민들이 상자텃밭 작물을 가꾸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란에서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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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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