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5℃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3.1℃
  • 맑음고창 -3.9℃
  • 맑음제주 2.7℃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뉴스

최승준 정선군수, 2022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수상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최승준 정선군수가 지난 16가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2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지방자치단체장 지역문화가치 창달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우수한 자치분권 활동을 발굴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역 리더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최 군수는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의 활성화 기반구축과 제도적 기반 및 지원체계 마련,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역문화가치 창달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최 군수는 정선아리랑의 활성화 기반구축을 위해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구성, 정선아리랑 국제방송 업무협약체결, 아리랑센터 건립, 아리랑 창극 업그레이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운영, 아리랑 학술대회 개최, 정선아리랑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 지정 50주년 기념행사,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한민국 축제 등을 내실있게 추진했다.

 

 

또한 정선군 아리랑의 날 제정·선포, 정선아리랑 문화재단 운영, 아리랑 전수관 운영 등 정선아리랑의 제도적 기반 및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문화재청에서 지난 2020년 6월 25일 보물 제410호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 善 淨巖寺 水瑪瑙塔)을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승격해 제332호로 지정했으며, 정선군민과 정암사, 정선군이 세 번의 도전 끝에 정암사 수마노탑이 국보로 승격되면서 국가지정문화재로서 역사·예술·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반세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정선아리랑과 함께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승격 등 유·무형문화재를 모두 갖춘 정선군이 앞으로도 유·무형문화재가 함께 공존하고 상생하는 문화유산의 도시 정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