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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천안시, 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 추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용역 착수, 향후 정부 공모사업 추진 근거 자료 마련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천안시가 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운영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앞서 진행되는 타당성 용역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타당성 용역을 통해 낙후된 성환이화시장의 시설현대화를 위한 기초조사와 현황 분석과 더불어 시설 배치계획 등을 수립하고, 향후 정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근거 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좋은 의견을 용역에 적극 반영해 그동안 침체해 있던 100년 전통 성환이화시장이 천안의 대표명소가 될 수 있도록 시설현대화를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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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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