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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세복 영동군수, 지난해 이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 영예

‘분권자치 강화’분야 수상, 지역과 균형발전을 위한 통합 노력 돋보여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한번‘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전파·확산하고,유능하고 건강한 지방 정치인 및 활동을 지원과 동시에, 선진적인 다원적 문명국가를 위한 정치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지방자치 혁신을 일궈낸 유능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거버넌스센터 주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후원한다.

 

 

박세복 군수는 자치분권 혁신·강화와 지방의 자율 확대 또는 역량 강화를 위해 제도개혁 등을 추진하고 지역 내에서 분권과 자치 확대에 솔선한 노력도를 평가하는 ‘분권자치 강화’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박세복 군수는 이번 공모대회에서 ‘지역과 균형발전을 위한 통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시․도의회 선거의 인구편차 허용기준을 현행 4:1에서 3:1로 강화하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2022년 지방선거부터는 새로운 기준이 선거구 획정에 적용돼 시·도의원 의석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박세복 군수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의 부당함을 알리고 농어촌 특성을 고려한 선거구 획정을 위해 전국 13개 지자체를 하나로 묶었다.

 

 

공동연대를 통하여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여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등에 전달하였으며, 범군민 서명운동을 통해 전국적인 공감을 이끌어 냈다.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의 균형을 꾀하고 진정한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벌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지역사회에서는 물론, 지역 경계를 넘은 폭넓은 소통행정이 값진 결실을 이룬 셈이다.

 

 

박세복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 5만 군민, 7백여 공직자와 머리를 맞대 지역의 위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받은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더 분발하라는 의미로 지역의 더 큰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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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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