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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상주 회상나루 관광지, 먹거리촌 개장으로 관광객의 입맛도 사로잡아

‘상주주막’ OPEN, 먹거리 촌 새롭게 탄생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상주시는 오는 3월 17일, 회상나루 관광지內 상도세트장을 리모델링하여 “상주주막”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2001년 방영된 MBC 드라마 “상도”의 촬영지로 드라마 종영 후 유명무실해진 드라마세트장을 주막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회상나루 관광지의 부족한 먹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완료하였다.

 

 

그동안 회상나루 관광지는 경천섬, 상주보, 국립생물자원관 등과 함께 상주시의 대표 관광지로 관광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특색있는 먹거리가 다소 부족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에 개장하는 “상주주막”은 국밥과 비빕밥을 비롯해 갱시기, 황태전,손두부구이, 잔치국수, 막걸리 등 풍부한 먹거리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또한 상주주막은 독립된 공간으로 이루어져 삼삼오오 모여 식사와 담소를 즐길수 있으며, 재미있게 그려진 벽화그림은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하여 추억도 함께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먹거리가 아쉬웠던 회상나루 관광지에서 조선시대부터 전해오는 시의전서의 복원음식점인 “백강정”을 비롯하여 새로이 개장하는 “상주주막”이 먹거리 시너지를 불러일으켜 새로운 관광자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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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