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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가평소방서 – 가평보건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아시아통신 최성수 기자 | 가평소방서는 지난 3일 오후 가평군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묵묵히 감염병 대응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고, 코로나19 극복과 확산 방지를 위해 서로 유기적인 업무 협조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협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현재까지 4,12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경기도 내에서 확진자 수가 비교적 적은 지역에 속하지만 최근 오미크론에 따른 급속한 확산으로 소방서 및 방역부서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대응 지역 협의체를 구성하여 확진자 및 재택 치료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 이송 등 보건소의 협조 요청에 소방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배영환 소방서장은 “코로나 선별진료소 운영, 재택치료자 자가격리 업무, 역학조사 등으로 밤낮없이 근무하는 가평군보건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가평소방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가평군보건소와 좀 더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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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맛' 강하늘-고민시-김신록-유수빈, 그리고 정수윤 작가가 직접 밝힌 매력 포인트 공개
[아시아통신]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을 비롯해 극본을 집필한 정수윤 작가가 ‘당신의 맛’ 첫 방송을 앞두고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 오는 5월 12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 크리에이터 한준희, 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다. 먼저 강하늘은 ‘당신의 맛’에서는 어떤 한 가지의 맛이 아닌 가지각색의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음식의 화려한 맛, 정갈한 맛, 각각의 캐릭터에서 느껴지는 매력의 맛, 사랑과 성장의 맛 등 여러가지 맛이 있는 드라마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고민시는 작품 특유의 편안한 느낌을 언급하며 “각자 조금씩 미숙했던 네 명의 인물이 서로를 만나 점차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위로와 다정한 온기를 나눠주는 작품”이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연구모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남양주시의회는 9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연구단체인‘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연구모임’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남양주시 청소년을 둘러싼 정책환경 분석을 통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개선방안 제시와 새로운 정책 사업 발굴을 통한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대표의원인 전혜연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역 수행사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남양주시 청소년정책 일반현황 검토 △유사사례 조사 및 관계법령 검토 △청소년 및 학부모 수요정책 조사 △청소년 정책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도출 등 앞으로의 연구 내용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청소년의 기준이나 범위가 개별법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나이대별 경계도 감안하여 용역을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타시군이나 집행부에서 일반적으로 추진하는 용역과는 달리 기존 틀을 벗어난 접근을 해야 효과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