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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수원시, 감염병 전담 병원장과 간담회 개최

영유아.임산부 응급환자 대응방안 논의

 

 

아시아통신 신본철 기자 | 수원시가 3일 관내 감염병 전담 병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 코로나 19에 확진된 영유아나 임산부 등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관내 6개 병원과 수원시의사회에 ▶응급의료 대응체계구축 ▶분만 긴급 수술 등이 필요할때 관계기관 핫라인 구축 ▶재택치료 중인 영유아 확진자는 의사 진료를 우선 받을수 있도록 체계 구축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 확충 등에 협조를 요청했다. 한상욱 아주대학교 병원장은 "임산부· 영유아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아주대학교 응급실로 이송해달라" 며 "우리 의료진이 최선을 다할것" 이라고 말했다. 김지훈 수원시의사회장은 "수원시에는 인구대비 응급 진료인프라가 열악하다" 며 "수원시가 주도하는 응급의료 체계가 있어야 영유아 사망과 같은 안타까운 사고를 줄일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3월 중순까지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의료진의 대응 능력이 한계치에 와 있다" 며 재택 치료자 관리 의료기관이 대폭 확충될 수 있도록 수원시의사회가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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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