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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시, 경기도 기업 SOS 대상서 ‘최우수 기관’선정

- 2019년 평가 결과…기관장 주관 회의 6회 ‧ 현장기동반 운영 등 인정받아

 

 

용인시는 21일 경기도가 31개 시‧군의 기업 애로사항 해소 시스템을 평가하는 ‘기업 SOS 대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는 매년 각 시군의 중소기업의 발전과 애로사항 해결 노력을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 처리, 시책 추진, 규제 개선, 홍보 등 6개 분야로 나눠 기업 SOS 시스템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시는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백군기 시장이 직접 6차례 회의를 주관하고 직접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인들과 꾸준히 소통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현장기동반을 구성해 원스톱 현장회의를 진행하고, 공장 밀집지역에 기업인 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역별·업종별 기업 정보를 공유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백 시장은 “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기업지원을 위해 다각적으로 애쓴 결과 좋은 결실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실효성있는 시책을 마련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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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 위한 해법 모색 사천시, ‘우주를 향한 골든타임’ 미지답포럼 성황리 개최
[아시아통신] 사천시는 2월 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우주를 향한 골든 타임-복합도시 특별법으로 답하다’는 주제의 '미지답포럼 사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상철 한국일보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천호 국회의원,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박동식 사천시장, 공영민 고흥군수의 축사가 이어지며 포럼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에서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이 '우주항공복합도시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주제로 법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상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미래전략실 상무가 K-항공우주의 미래를 주제로 산업 전망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종성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사천과 고흥을 연결하는 우주항공 신산업벨트 조성 전략을 발표하며, 국가성장거점으로서 우주항공복합도시의 비전을 구체화했다.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