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많음강릉 12.9℃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2.9℃
  • 연무대구 14.0℃
  • 연무울산 13.7℃
  • 맑음광주 15.3℃
  • 연무부산 15.9℃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1.2℃
  • 구름많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교육

"대통령" 후보들에게, 아쉬운 '지방대학 활성화' 방안 공약!!

- 지방대학, 육성방안을, 발표하라-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 <기자 칼럼> 대통령후보자들이 전국을 순회하고 유세를 하며 공약들이 발표되는데. 전체 국민들을 지원해주고 지역발전도 균형있게 해주는게 당연한 공약 발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방소도시의 현안에 대해서는 어딘가 모르게 지방 소.도시 현실을 외면하고 있지 않나 싶다. 재난지원금도 소상공인들 중에 피해를 입은 상인들 위주로 지원해주고 있다. 수산업. 임업. 농업. 양식업 등 정부에서 발표한 업종 외에 복지 사각지대에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게 사실이다. 지방 소. 도시는 고령화에 생산 가능인구가 줄고 경제 인구 증가폭은 추락하고. 내국인으로는 농업분야나 수산업. 경공업 등 생산활동이 필요되는 종목이나 품목은 인력난으로 생산활동이 중단되어야 될 지경이다. 근본책은 교육에 있다고 본다. 저 출산과 수도권으로 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도시로 이주하기 때문에 지방은 인구 감소와 소멸로 이어지고 있다. 지방에 있는 국립거점대학도 미달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방대학이 미달로 이어지게 되면 지방과 도시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국민들의 상실감마져 갖어온다면 경제 시스템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이며 .그에 따른 후유증으로 범죄수도 증가될 것이고. 농어촌은 흉물스런 건물들만 남게 될 것이다. 국가를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대통령이 될려고 한다면 우선 교육의 불균형을 없애고 누구나 수준높은 교육을 균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어야 될 것으로 생각한다.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