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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통령" 후보들에게, 아쉬운 '지방대학 활성화' 방안 공약!!

- 지방대학, 육성방안을, 발표하라-

 

 

아시아통신 최용운 기자 | <기자 칼럼> 대통령후보자들이 전국을 순회하고 유세를 하며 공약들이 발표되는데. 전체 국민들을 지원해주고 지역발전도 균형있게 해주는게 당연한 공약 발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방소도시의 현안에 대해서는 어딘가 모르게 지방 소.도시 현실을 외면하고 있지 않나 싶다. 재난지원금도 소상공인들 중에 피해를 입은 상인들 위주로 지원해주고 있다. 수산업. 임업. 농업. 양식업 등 정부에서 발표한 업종 외에 복지 사각지대에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게 사실이다. 지방 소. 도시는 고령화에 생산 가능인구가 줄고 경제 인구 증가폭은 추락하고. 내국인으로는 농업분야나 수산업. 경공업 등 생산활동이 필요되는 종목이나 품목은 인력난으로 생산활동이 중단되어야 될 지경이다. 근본책은 교육에 있다고 본다. 저 출산과 수도권으로 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도시로 이주하기 때문에 지방은 인구 감소와 소멸로 이어지고 있다. 지방에 있는 국립거점대학도 미달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방대학이 미달로 이어지게 되면 지방과 도시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국민들의 상실감마져 갖어온다면 경제 시스템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이며 .그에 따른 후유증으로 범죄수도 증가될 것이고. 농어촌은 흉물스런 건물들만 남게 될 것이다. 국가를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하는 대통령이 될려고 한다면 우선 교육의 불균형을 없애고 누구나 수준높은 교육을 균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어야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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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