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목)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3.7℃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6.1℃
  • 맑음고창 3.1℃
  • 구름많음제주 11.0℃
  • 맑음강화 0.0℃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3℃
  • 구름많음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산림청, 숲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 ‘K-포레스트’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산림청에서는 한국형 산림 뉴딜 정책인 ‘K-포레스트 추진계획’을 수립(’20년 7월)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떤 산림전략을 추진하고 실행해 왔을까요?

 

포스트 코로나시대, 새로운 일상은 숲과 함께!

 

 

◆ 한국형 산림뉴딜, K-포레스트 추진을 위한 ‘4대 뉴노멀 전략’

 

 

①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②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③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④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 K-포레스트 첫 번째 뉴노멀 전략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① 디지털 산림경영 기반 구축으로 3차원 개체목 단위 “디지털트윈 포레스트”를 추진하여 정밀임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② 첨단기술을 접목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위해 ICT 기술을 적용한 “힐링e숲” 스마트앱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③ 지능형 산림재해 관리를 위해 드론산불진화대를 10개대 구축하여 산림재해 현장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④ 비대면 산림서비스 확대를 위해 임산물비대면 판촉 및 홍보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K-포레스트 두 번째 뉴노멀 전략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① 친환경·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학교 등 어린이 시설에 국산 목재를 활용한 시범사업(2개소) 완료 및 목재친화도시(5개소)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② 도시숲을 활용한 면역력 증진을 위해 생활권 중심 산림교육·치유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③ 바이오 생명산업 등 신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산림바이오혁신성장거점(4개소) 및 신품종재배단지(8개소)를 선정하여 조성하고 있습니다. 

 

④ 산림 공공일자리 및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공공일자리를 매년 1만 5천개 공급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227개의 주민공동체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 K-포레스트 세 번째 뉴노멀 전략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① 경제림 중심의 산림경영을 위해 경제림육성단지를 중심으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② 입업·산림 공익직접직불제 도입으로 임가 소득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22년 10월 시행)

 

③ 산림·임업분야 세제개편을 위해 산촌·임업 현장에 맞게 세제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④ 임업경영 임지의 적정 규모화를 위해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도입(’21년~)하여 산주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K-포레스트 네 번째 뉴노멀 전략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① 산림의 탄소 흡수·감축 기능 증진을 위해 도시숲을 확충하고 있습니다.(’21년에 미세먼지 차단숲 156ha 등을 조성)

 

② 국제사회와 그린연대로 K-포레스트 확산을 위해 ’22년도 개최하는 세계산림총회(WFC)에서 미래 산림비전을 제시합니다.

 

③ 신 산림재해 대책으로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④ 자연과 공존을 위한 산림생태 및 평화체계 구축을 위해 남북산림협력센터(고성, 파주, 철원)를 설치하였습니다.

 

 

◆ K-포레스트 뉴노멀 전략의 기대효과

 

 

① ’20년부터 ’30년까지 고용유발효과 31만명

 

- 연평균 2만 8천명 고용효과

 

② 생활권 산림교육·치유 참여

 

- ~’25년 연간 30만명

 

- ~’30년 연간 50만명

 

 

코로나19 감염병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K-포레스트 추진계획’!

 

포스트 코로나시대, 새로운 일상은 숲과 함께!
배너
배너

“참여가 성장으로” 안양시, 버블톡 간담회로 청소년정책 성과·비전 공유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18일 오후 5시 관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의 꿈이 버블버블, 버블톡(Bubble Talk)’을 테마로 안양시청소년재단과 함께 민선 8기 3주년 기념 공공·협력기관 순회 간담회를 열고, 안양시 청소년 정책 비전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했다고 19일 밝혔다.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학부모·교사·청소년지도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참여형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과 현장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는 퀴즈·게임·챌린지를 결합한 ‘버라이어티 토크쇼’ 콘셉트로 ▲청소년 사회참여(액션버블) ▲놀이 기반 성장(플레이버블) ▲청소년 공간 변화(스페이스버블) 등 3개 챕터로 구성돼 청소년들의 경험과 변화를 현장에서 공유했다. 첫 번째 챕터 ‘액션버블’에서는 청소년참여예산제, 몽골 해외봉사단, 미국 가든그로브시 민박 교류 등 청소년이 직접 정책과 국제교류에 참여한 사례가 소개됐다. 이와 함께 학창 시절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발판으로 청소년지도사로 입사한 주인공을 객석에서 찾아내는 ‘진짜를 찾아라’ 코너도 유쾌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고은진 박달청소년문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스마트 수원을 위한 디지털 포용 정책과 실행 방안 연구회’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 수원을 위한 디지털 포용 정책과 실행 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지난 11월 18일(화)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 활동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표의원인 최정헌 의원을 비롯해 김소진 의원, 이찬용 의원과 성균관 대학교 연구진들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지난 5월 활동을 시작한 이후, 국내외 디지털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디지털 포용 정책에 참여한 시민들을 심층 조사하며, AI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한 연구를 이어왔다. 성균관대학교 연구진은 디지털 환경 및 기술에 대해 취약한 고령층을 중심으로 수원시 디지털 포용 정책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와 교육 관계자의 의견을 종합해 도출한 주요 개선점을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포용의 발전을 위한 자기진단 체계를 마련하고, 관학 협력을 강화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 등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김소진 의원은 “정보화 인프라를 잘 갖추고 교육 참여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빠르게 등장하는 새로운 기술들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게 속도를 조절하는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