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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도시관리공사, 방류수 재이용 업무협약 체결

- 도평리 ㈜한라, 선동리 ㈜이화골재 건설현장 하수처리 재이용

 

 

광주도시관리공사는 ㈜한라, ㈜이화골재와 지난 10일 맑은물복원센터 방류수 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안과 곤지암 맑은물복원센터에서 방류하는 하수처리수 중 각각 하루 200톤 규모를 ㈜한라와 ㈜이화골재에 무상공급하여 건설현장 등에서 재이용하게 된다. 공사의 하수처리수 제공으로 ㈜한라와 ㈜이화골재는 살수차를 활용하여 방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관내 건설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제거 ▲건설용 골재의 세척 ▲도로 청소 등으로 활용하여 관내 물부족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유승하 사장은“맑은물복원센터의 방류수 무상공급을 통해 물부족 갈증을 해소한 기업은 연말 광주시 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환원하여, 공사와 함께 광주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공헌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광주시의 많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경안 등 맑은물복원센터 총 10개소에서 연간 약 15백만톤, 전체 하수처리수의 약 30%의 방류수를 장외용수(공업용수, 하천정화수) 및 장내용수(세척수, 조경용수)로 재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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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 위한 해법 모색 사천시, ‘우주를 향한 골든타임’ 미지답포럼 성황리 개최
[아시아통신] 사천시는 2월 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우주를 향한 골든 타임-복합도시 특별법으로 답하다’는 주제의 '미지답포럼 사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상철 한국일보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천호 국회의원,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박동식 사천시장, 공영민 고흥군수의 축사가 이어지며 포럼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에서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이 '우주항공복합도시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주제로 법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상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미래전략실 상무가 K-항공우주의 미래를 주제로 산업 전망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종성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사천과 고흥을 연결하는 우주항공 신산업벨트 조성 전략을 발표하며, 국가성장거점으로서 우주항공복합도시의 비전을 구체화했다.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