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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시, 장마철 대비 하수처리시설 안정 운영방안 논의

- 집중호우 시 효율적인 관리 및 방법 및 수급자재 수급 등 논의

 

 

용인시는 지난 9일 용인레스피아에서 장마철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집중호우 시 효율적인 관리 및 대처 방법과 수방자재 수급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엔 시 관계자를 비롯해 수지레스피아 운영사인 용인클린워터, 구갈레스피아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강우량 20mm/h 이상 시 비상근무 인력을 충원하고 차집관로 및 우수토실 취약 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 공공처리시설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고 침수가 우려되는 시설을 사전에 파악해 수방자재를 미리 확보하는 등 집중호우 대비책을 세웠다. 시 관계자는 “예년보다 더 강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것에 대비해 관내 하수처리시설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고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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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 위한 해법 모색 사천시, ‘우주를 향한 골든타임’ 미지답포럼 성황리 개최
[아시아통신] 사천시는 2월 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우주를 향한 골든 타임-복합도시 특별법으로 답하다’는 주제의 '미지답포럼 사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모색하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상철 한국일보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천호 국회의원,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박동식 사천시장, 공영민 고흥군수의 축사가 이어지며 포럼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에서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물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이 '우주항공복합도시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주제로 법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서, 신상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미래전략실 상무가 K-항공우주의 미래를 주제로 산업 전망과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종성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사천과 고흥을 연결하는 우주항공 신산업벨트 조성 전략을 발표하며, 국가성장거점으로서 우주항공복합도시의 비전을 구체화했다.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