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코로나19 심리지원 확대실시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성용)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하게 되는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슬기로운 마음생활Ⅱ’캠페인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20일부터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반려식물을 전달해 식물을 키우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우울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슬기로운 마음생활’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 자가격리 대상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현재 의왕시는 코로나19 의심증상 및 확진자 밀접접촉 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있어 자가격리 대상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자가격리 대상자가 자가격리 수칙에 따라 홀로 실내에만 머무는 격리기간동안 심리적 위축과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자가격리 키트에 따뜻한 격려문구가 담긴 반려식물, 마음건강키트, 안내문을 함께 전달하여 코로나19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분들이 정신건강서비스와 필요시 전문요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처를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용 센터장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이 지속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면서, “센터에서는 자가격리대상자 분들이 건강하게 이 시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시민들의 심리방역과 마음치유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