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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water 팔당권지사,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K-water 팔당권지사는 7월 7일(화) 국가적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 이동버스의 출장 지원을 통해 K-water 팔당권지사에서 헌혈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인근에 위치한 K-water 경기동북권지사, 광주수도관리단 직원들도 함께 동참하여 혈액수급난 극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실시했던 공공기관 합동헌혈을 시작으로 ‘사랑의 헌혈’을 정례화한 후 두 번째로 실시하는 헌혈 행사로서, 총 50여 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K-water 팔당권지사 박정수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 혈액수급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헌혈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으로서 어려움 극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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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와 골목막걸리 박유덕 대표는 전통시장에서 창업해 활동 중인 청년상인으로, ▲해외판로 개척과정, ▲현지 소비자 반응, ▲수출․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토대로 전통시장 K-푸드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먼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이지은 대표가'전통을 지키는 혁신, 청년상인 K-푸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문화와 가치를 기반으로 로컬브랜드를 검증 가능한 글로벌 K-푸드 모델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하며, 제조 표준화·유통 다변화·수출 로드맵 구축을 통해 단계적 글로벌 진출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상인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과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량이 전통시장 상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