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위원장 채명기)는 2월 4일(수), 제398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 제출 안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한 결과, 모두 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원안가결된 안건은 중대재해 예방과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조례안, 안전취약계층 보호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안,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안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 생활환경 개선과 직결된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한 교통영향평가 심의체계 정비, 택시산업 지원, 안전관리 자문기구 운영 개선을 위한 조례안과 공영주차장 운영·관리 사무 공공위탁 재계약 동의안까지 포함해,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모두가 수정 없이 원안가결됐다. 환경안전위원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안전·환경 분야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제도의 실효성과 행정의 연속성을 함께 고려한 의결을 이뤘다. 채명기 위원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환경 변화와 사회적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검토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4일 오전, 수원농협 본점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수원농협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조합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수원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조합원과 내빈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사업 성과 공유와 2026년도 사업계획 안내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최정헌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도 함께 참석해 조합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농업의 중요성에 공감을 표하고, 농업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한편, 수원농협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조합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조합원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4일(수) 오후 2시,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류1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세류1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온 조성만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주민자치회를 이끌 왕기룡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조성만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왕기룡 신임 회장님께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세류1동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는 풀뿌리 자치의 현장”이라며 “주민자치가 지역에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의회도 늘 함께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 의원과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세류1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최근 지역 주민간담회 등지에서 주민들이 제시한 ‘서부선 해외 중국 자본 투입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해당 방안은 대규모 재원 조달로 착공을 앞당기는 방안일 수는 있으나 서울시 은평구부터 관악구를 관통하는 기반 시설인 만큼 중국 자본이 운영권이나 관리 권한 등에 접근할 경우 심각한 보안 문제가 발생할 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국내 시공사와의 기술 표준 차이와 근로자 인식 차이에서 오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에 부정적이며 개인적으로도 반대하는 입장임을 답변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최근 신년을 맞이하여 개최된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 등지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서울경전철 서부선 사업에 대해 문답하고 논의하던 중 “서부선 사업 추진을 위해 건설투자자의 출자가 부족한 것이 당면숙제라면, 대규모 해외자본, 특히 중국 건설사의 대규모 자본력으로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인 공사비 부담을 분담하는 방식은 어떠한가?”라는 주민들의 제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한 후, 결론적으로는 부정적이며 문성호 서울시의원 개인적으로도 지양하며 반대한다는 답변을 전했다. 실제로 문성호 시의원이 해당 제안에 대해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교육부가 1월 30일 발표한 ‘2026년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 초·중·고교생 대상 정치교육 및 선거교육이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과거 조희연 교육감 재임 시절 겪었던 편향 논란이 재발할 수 있다며, 서울시교육청에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교육부가 고교 3학년 40만명을 대상으로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실시하고, 초·중학생 2만명에게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운영하며, 헌법교육 전문강사 지원을 2천개 학급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에 대해 “시민교육의 취지에 대해 일견 이해하지만, 6월 지방선거를 불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시기적으로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특히 2020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재임 당시의 선거교육 논란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당시 서울시교육청이 18세 선거권 도입 이후 학교 모의선거 교육을 추진하면서 중앙선관위로부터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고, 학부모와 시민들 사이에서 ‘교실의 정치화’, ‘정치 편향 교육’이라는 강한 비판이 제기됐다”고
[아시아통신] #. 65세 의료급여 수급자 A씨는 과거 가족과의 단절 및 투병 생활로 인해 장기 입원과 과도한 약물 의존에 노출돼 있었다. 2024년 한 해 동안 병원에서 보낸 시간만 365일, 발생한 진료비는 3,577만 원이었다. 경기도는 2025년 A씨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A씨의 입원 일수는 전년 대비 166일 감소하며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성공했다. 진료비 또한 2,254만 원으로 이전보다 약 37%(1,323만 원)줄어 의료급여 재원 확보에도 도움이 됐다. 경기도가 지난해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를 집중 관리한 결과 이들의 의료급여 진료비 243억 원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외래 다빈도 사례관리 대상자 5,22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건강상담, 복약지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는 등 집중 관리했다. 그 결과 2024년 868억 원에서 2025년 625억 원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진료비는 줄어 총 243억 원의 의료급여 재원을 아꼈다.
[아시아통신] 오는 6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힙플레이스를 찾으면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에 창단한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은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서관이 함께 기획한 독서문화 행사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념하고, 음악을 통해 전시의 감동을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오후 2시 30분 시작되는 무대에는 현악 5중주로 구성된 ‘리베라 스트링 퀸텟’이 출연해 실내악의 섬세함과 풍성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바이올린 2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앙상블은 친근한 클래식과 대중적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연주를 선보인다.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서관이 협력한 ‘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과 연계해 개최된다. 장애
[아시아통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2026년 경기도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공익활동 단체를 모집한다. 모집분야와 대상은 사업비·교육·컨설팅·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총 4개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공익활동 단체다. 분야별 모집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은 신규 8개 단체(최대 300만 원), 연속 8개 단체(최대 500만 원)를 선정해 사업비와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은 기업과 공익단체 간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신규 및 연속 각 5개 단체를 선정해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비영리 스타트업 연차별 종합지원사업은 성장 단계에 있는 공익활동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5개 단체(최대 400만 원), 연속 2개 단체(최대 700만 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청년 공익활동 디딤돌 지원사업은 도내 공익활동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인건비(4~12월)와 함께 오리엔테이션,
[아시아통신] 경기도가 저소득·취약계층 집을 무료로 수리·개보수해 주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G-하우징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G-하우징 사업은 오래되고 고장난 저소득·취약계층 집의 부엌, 화장실, 거실, 지붕, 누수, 창호, 전기설비 등을 수리하거나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민간 전문업체, 재능기부자 등이 참여하는 집수리 봉사·기부 연계형 사업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지역건축사회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시군이 대상가구와 참여 업체를 발굴하면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민간 기업과 봉사단체들이 찾아가 재능 기부형태로 집을 보수한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73가구가 G-하우징 사업을 통해 집을 고쳤다. 도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관별 참여실적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도지사 표창과 연계해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G-하우징은 민간의 협력과 공공이 조화를 이룬 민관 협업 모델”이라며, “도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
[아시아통신]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 위치한 사회혁신공간을 도민 개방 공간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사회혁신공간은 옛 경기도청사 제2별관을 리모델링해 작년 11월 처음 문을 열었다. 콘퍼런스 공간과 전시 체험 팝업스토어, 공유오피스, 창업 육성 공간, 사회적경제조직 및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무공간 등 총 9개 층으로 구성돼, 입주기업의 창업 육성 거점과 공공 활용 공간으로 운영된다. 입주기업 지원으로는 경영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 교육·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사회문제 해결형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도민이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사회적경제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하 1층 콘퍼런스홀과 2층 공유오피스는 도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회의·세미나·교육·포럼·네트워킹 행사 등 필요시 대관할 수 있다. 공익 목적으로 공간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 공공시설 통합 예약 플랫폼 ‘경기공유서비스’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콘퍼런스홀은 약 100석 규모, 공유오피스는 약 40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