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안성시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0시 20분 안성시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전통 체험 공연 시즌 2 – 춤과 연희가 함께하는 무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과 연계한 생활 속 평생학습관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시민이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살풀이춤, 선율무, 선비춤, 입춤소고, 장고춤 등 다양한 전통무용과 연희로 구성되며,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소고놀이, 장구, 대북 치기, 버나 체험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7세 반 유아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공연으로, 전통예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전통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접하고, 평생학습관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안성시가 고물가·고금리의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재도약을 돕기 위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시는 오는 2월 12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안성시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흩어져 있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자리이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장 사다리를 타고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원스톱(One-Stop)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의 가장 큰 특징은 ‘분야별 집중 설명 세션 + 기관별 개별 상담창구’의 투 트랙 운영이다. 기업 관계자들이 강의를 통해 정보를 얻은 후 곧바로 전문가와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극대화했다. 설명회는 ▲자금·금융 ▲수출·판로 ▲R&D·창업 ▲소상공인 ▲행정·세제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자금·금융 분야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해 기업 운영의 핵심 요소인 자금 지원책을 집중 안내한다.  
[아시아통신] 안성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도시농업을 체험하는 ‘도시농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텃밭 분양은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출향인 등을 대상으로 안성맞춤랜드(7,388㎡)와 공도읍 용두리(7,628㎡) 등 2개소에서 진행된다.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공공텃밭 분양권을 제공해 기부와 참여형 체험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공공텃밭 분양은 2024년 처음 도입된 이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50구좌 모집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며 조기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자, 안성시는 올해 모집 규모를 확대해 총 100구좌(안성맞춤랜드 40구좌, 공도 텃밭 60구좌)를 운영하기로 했다. 안성맞춤랜드에는 남사당공연장, 천문과학관, 캠핑장 등 다양한 문화·체험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공도읍 텃밭 인근에는 안성 스타필드가 위치해 주말농장 체험과 함께 안성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안성시에 1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하고 공공텃밭 분양권을 답례품으로 선택하면, 추첨 없이 10㎡(약 3평) 규모의 텃밭을 분양받을 수 있다. 답례품 신
[아시아통신] 안성시는 2026년 2월 5일 오후 4시 30분 안성시청에서 '안성 청원사 대웅전'과'예기집설'의 ‘보물’ 지정 그리고 '경책신공문'의 ‘도유형문화유산’ 지정에 따른 증서를 소유자 및 소유단체에게 전달하는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유산으로 새롭게 가치를 인정받은 문화유산의 지정 의미를 널리 알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전해온 소유자를 예우하고 국가유산 ‘보물’ 지정이라는 성취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국가유산청이 지정한 ‘보물’인 '안성 청원사 대웅전'과 '예기집설'에 대한 지정 증서를 각각 청원사 본각 주지스님과 ㈜엔가드 한병일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이어 경기도가 지정한 유형문화유산 '경책신공문'에 대한 지정 증서를 한병일 대표에게 국가유산청장과 도지사를 대신하여 안성시장이 수여했다. '안성 청원사 대웅전'은 건축적 가치와 역사성이 뛰어난 불교 건축물로 평가받아 이번에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또한 '예기집설'은 유교 경전 연구와 학술적 연구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됐으며, '경책신공문'은 사료적 가치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함께해 지역 복지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의회는 정자동 장애인 주간이용시설과 동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과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복지 정책이 제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월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석해 관내 중소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정책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과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이 참석해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전반을 함께 살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달라지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자금·기술개발·수출·R&D 지원 사업과 유관기관의 주요 신규 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참석 의원들은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예산정책위원장(동대문4, 국민의힘)은 지난 2월 3일(화)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운영일정과 소위원회 구성, 연구주제 선정, 청년학술논문 공모전 공모주제 선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회의는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가 본격적인 재정정책 연구에 착수하는 자리로, 재정환경 변화에 대한 중장기 연구방향을 설정하고, 소위원회 중심의 운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원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서울시의원과 재정 및 지방자치 전문가인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3개 소위원회 구성안이 확정됐으며, 소위원회별 소위원장으로는 ▲ 1소위원회 김용호(용산1, 국민의힘) 위원 ▲ 2소위원회 신동원(노원1, 국민의힘) 위원 ▲ 3소위원회 이민옥(성동3, 더불어민주당) 위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또한,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최근 재정정책 환경 변화와 지방재정의 주요이슈를 반영한 연구과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청년들의 시각에서 사회 현안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한 청년학술논문 공모전의 추진 방향과 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신복자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재정 환경 변화와 다양한 정책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에 대한 생활밀착형 지원이 실질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2월 5일 김지향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영등포 제4선거구)은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이번 개정안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을 시민의 일상에서보다 실질적으로 예우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의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80%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으로, 국가 존재조차 불분명했던 시기에 헌신한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의 희생을 다시 조명하는 해라는 점에서 이번 조례 개정 추진은 더욱 큰 역사적 의의를 지닌다. 독립유공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한 분들로, 그 공헌과 희생은 세대를 넘어 기려야 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독립유공자 서훈자의 생존자는 10% 미만으로 대부분 사후 서훈이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선순위 유족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은 고령자 비중이 높아 경제활동 참여가 어렵기 때문에, 주차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2월 4일(수), 서울 패션·뷰티 산업의 중심지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뷰티 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를 방문하여 이커머스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월 21일 특위 구성 후 첫 공식 외부 일정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패션·봉제·뷰티 산업에 종사하는 여성 인력들이 이커머스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림(국민의힘·도봉4), 이종태(국민의힘·강동2), 아이수루(더불어민주당·비례) 위원 등 특위 소속 의원들과 서울시 경제실 및 서울경제진흥원(SB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들은 SBA 김성민 뷰티산업본부장과 서울시 정효진 패션산업팀장으로부터 ‘비더비(B the B)’ 운영 현황과 여성 창업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라운지 내 전시 및 체험 공간을 꼼꼼히 살폈다. 위원들은 “오늘 방문한 DDP 내 비더비 뿐만 아니라, DDP 쇼룸이나 V-커머스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은 2월 5일,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왕십리역 11번 출입구 승강기 설치 사업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구미경 의원은 투자심사 통과 이후 진행 중인 설계 보완 사항과 공정 관리 계획, 구조적 안정성 검토 등 주요 쟁점을 점검했다. 구미경 의원은 왕십리역 11번 출입구 관련 사항을 매 격월마다 서울교통공사와 정례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오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공사 추진 계획과 기술적 검토 사항에 대한 설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미경 의원은 왕십리역 11번 출입구 승강기 설치를 위해 2023년 기본구상 용역비를 확보하며 사업의 첫 단추를 끼운 데 이어, 2024년 8월 기본구상 용역 통과와 10월 서울시 투자심사 통과를 차례로 이끌어냈다. 아울러 2024년에는 설계비 2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현재 설계가 진행중이다. 구미경 의원은 이러한 지속적인 협의와 점검을 바탕으로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도 왕십리역 1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