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이천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1,121건에 대해 5억 9140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과세기준일)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음식점, 휴게업소, 임대사업, 화물자동차운송업, 통신판매업 등 각종 면허에 대해 최저 4,500원에서 최고 45,000원으로 차등 과세되는 지방세이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우체국에서 가능하고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위택스나 지로에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를 신청하는 경우 고지서 1장당 800원,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모두 신청하는 경우 1,6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인·허가부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하며, 등록면허세를 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시민들의
[아시아통신] 이천시는 시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 이천시 생활체육 진흥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개소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1월 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는 1월 26일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이천시에 소재하며 사업 수행이 가능한 단체다. 지원 분야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배려계층 맞춤형 체육활동 ▲이천시 대표 축제·행사 연계 체육활동 ▲기타 체육 발전 및 기반 조성 사업 등이다. 신청은 이천시체육회에서 접수하며,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시아통신] 이천시는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농업인·농업경영인 발굴을 위해 ‘2026년 일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1.1 ∼ 2008.12.31.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이며, 신청자는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사업장 모두가 이천시에 소재해야 하고, 교육실적, 병역 등 자격요건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연 1.5% 고정금리, 5년 거치 20년 상환)의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융자금으로는 농지 구입, 영농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이지를 통해 온라인(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6년 일반후계농 사업에 대한 추가 문의는 이천시청 누리집(이천소식'알림사항'공지사항) 확인 및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체계
[아시아통신] 이천시는 야간 및 도로 주행 중 농업기계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와 농업용 트랙터가 주행 속도가 느리고 야간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의 추돌사고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등화장치를 부착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540만 원으로 이 중 국비 616만 원, 시비 924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 중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사용하고 있는 농가이다. 지원 품목은 저속차량표시등, 경운기 방향지시등, 야간반사판이며 전액 무상으로 공급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9일부터 1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접수 후 농업정책과에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교통량이 많은 지역 ▲농기계 종
[아시아통신]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이하여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오르세미술관의 명작들을 중심으로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미술을 깊이 있게 감상하고 이해하는 인문·예술 프로그램인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카페에서 감상하는 미술’ 콘셉트로 미술사적 흐름을 따라가며 낭만주의에서 인상주의로 이어지는 변화의 맥락을 쉽게 풀어내고, 대표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미술 감상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르세미술관은 19세기 프랑스 미술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공간으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 그리고 모네 등 인상주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이다.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 방식의 해설과 이미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는 미술 여행을 통해 미술이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미술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
[아시아통신]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8일 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삼례 딸기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열고, 축제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삼례 딸기축제가 해마다 규모와 성과를 확대하며 완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축제로 성장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안형숙 관광축제과장, 정철우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 강신학 삼례농협 조합장 등 축제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전반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삼례농협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농가 참여 확대, 문화재단과 연계한 콘텐츠 구성, 우석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한 프로그램 내실화 방안, 방문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운영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농협과 연계한 딸기 판매·체험 프로그램 강화 ▲문화재단 협업을 통한 문화·공연 콘텐츠 내실화 ▲우석대학교 학생·전문 인력을 활용한 체험·홍보·운영 프로그램 확대 ▲관광객 동선 및 편의시설 개선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형재 의원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좋은 조례 부문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지역 밀착형 입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김 의원은 지난 15회(2023년) 시상식에서도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 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의무화한 ‘서울시 대형공사 주민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발의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주최하는‘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입법의 실효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지방선거가 예정된 해임을 고려하여 별도의 시상식 없이 지난해 12월 26일 수상자 명단 발표 이후 우편을 통해 이번 달 7일에 상패가 전달되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김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는 「서울특별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24년 5월 강남자원회수시설 끼임
[아시아통신]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전 국회의원)가 경기교육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간 ‘벽 깨기’를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2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시장들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또 현행 교육문제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 당국 간 ‘벽 깨기’ △지자체 협력을 통한 교육재정·행정 권한의 확장 △좋은 교장 선출 등을 위한 인사시스템 혁신 △입시제도의 절대평가 전환 △AI 시대에 대응한 경기형 교육모델 구상 등을 꼽았다. 안 대표는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의 핵심 과제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둬온 구조적 벽을 허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둔 기존 구조를 넘어서겠다는 뜻이다. 그는 오산시의 생존수영 교육과 파주시의 순환형 통학버스 ‘파프리카’ 사업 등을 사례로 들며 “교육 현안의 상당수는 예산과 행정 권한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자체와 협력하면 교육예산을 1.5배, 많게는 2배까지 확장할 수 있다”며, 학교와 교육청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교육 현안도 지자체와의
[아시아통신] 안성시는 2026년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맞춘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등 8개 사업, 총 415명을 모집하며, 선착순이 아닌 신청기간 내 접수자 중 욕구기준 충족도와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이용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적인 정부지원금이 제공되며, 본인부담금을 납부하면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사업의 경우,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일정 범위 내에서 차등 적용하는 가격탄력제가 도입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사업별 기준은 안성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안성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 간 교류 활성화와 모임체의 판로 확보, 창업 지원, 농산물 홍보를 위해 추진된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청년(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구성된 4인 이상 모임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총 2개의 모임체를 선정하며, 선정된 모임체에는 각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은 박람회 참가, 홍보물 및 영상 제작 등 모임체의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선정된 모임체는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진행해야 하며, 자체 생산 농산물 또는 공동 농산물의 판매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뜻을 함께하는 모임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청년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