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흥덕 선운산 나들목에서 발생한 4중 추돌 교통사고 > 서해안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전북경찰에 따르면 8일 오후 11시 50분쯤 전북 고창군 흥덕면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선운산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1t 화물차가 SUV 차량을 추돌하는 사고를 내고 이를 25톤 트레일러가 들이받는 사고로 이어졌고 근처 1차 사고를 피해 있던 승용차도 추돌했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자와 SUV 운전자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안전거리 미확보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석열대통령은 헌법재판소장 후보에 이종석 헌법재판관을 지명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속보> 여성가족부 장관 국회 현안 불출석,
-지진속보- -19시7분 전북장수군, 18km 지역에서 규모 4.1 지진 발생-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미군 무인기와 러시아 전투기와 미군 무인기가 흑해의 상공에서 충돌하여 미군 무인기가 추락하였다. 미군 유럽사령부는 1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러시아의) SU-27기 2대가 흑해 상공 국제공역에서 운항 중이던 미 공군의 정보감시정찰(ISR) 무인기 MQ-9을 안전하지 않고 비전문적인 방식으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헤커 미 유럽공군사령관은 "러시아 항공기가 국제공역에서 일상적인 작전을 수행하던 MQ-9을 차단하고 부딪히는 바람에 무인기가 추락해 완전히 소실됐다"며 "러시아 측의 안전을 도외시한 비전문적 행위로, (부딪힌) 두 항공기가 모두 추락할 뻔했다"고 말했다. 패트릭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항공기 차단 행위 자체가 드문 일은 아니지만 대부분 차단 행위는 상대 항공기의 정체 등을 파악할 목적으로 안전하고 전문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아시아통신 박해웅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일 부터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재될 전망이라고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마스크 착용을지난 2020년 10월부터 마스크를 착용한 지 약 2년 반만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마스크를 사용하지 아니해도 된다.
<서울 이태원 거리> 29일. 어젯밤 10시15분경 서울 이태원 해밀톤 호텔 부근 폭 4m 골목길에서 대형 압사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망자 151명 사망과 부장자 82명이 발생하는 대형 사고는. 할로원축제에 참가한 많은 인파가 순식간에 골목길에 막혀 도미노 처럼 사람들이 쓰러져 인명 피해가 컸다. 경찰. 구조대원 등이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외국인 사상자도 19명이 발생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사망자들과 중환자들은 국립 중앙의료원등 서울과 경기도의 병원에 분산 안치 및 치료를 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골목길에서 발생하였기에 통제 불가능은 물론 구제도 어려웠다고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담화에서 국가애도기간을 선포하고 조기게양을 발표하였다. 또한 네덜란드 출장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장을 조기에 마치고 출국길에 올라, 오늘 오후 4시10분에 도착한다고 하였다. 사상자 대부분은 10~20대로 확인 되었다고. 소방당국은 발표하였으며. 사상자 중 남자54명 여자97명이며. 현장에 오신 사상자 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은 오열 하고있었고, 외국 정상들은 애도와 위로의 말을 우리 정부에 전하였다.
<서울 강남 일대 폭우로 침수된 차량의 모습> "수도권에 115년 만에 폭우가 내렸으며 내일까지 300mm이상 내릴거라는" 예보가 발표되었다. 중부지방에 집중적으로 내린 이번 폭우는 좁고 길게 형성된 정체 전선에 의해 한정된 구역내 기습 폭우로 이번 여름 두드러진 열대야 가 원인으로 이번 '폭우처럼 한 번더 내릴 것으로 기상 전문가는' 발표하였다. 서울 동작구와 강남구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서울에서만 침수 차량만 1,000여대가 넘고 수도권 이재민 107세대 163명이 발생하였으며. 사망 8명 6명 실종 부상자 9명으로 집게되었다. 정부는 재난위기 경보 "심각격상"으로 발표하였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긴장감을 갖고 총력 대응을 하라고 지시하였다. 서울시내는 폭우로 주요도로가 침수되어 차량이 운행 중단되는 등 '교통난과 침수 차량이 정리가 되지 않아 교통 혼란이'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울을 비롯 강원도에 300mm 이상 더 내릴것에 대비해 산사태와 도로 침수에 만전을 기하고 국민의 생명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시라는 부탁의 말씀을 전했다.
"한국의 첫 달 탐사선 다누리 호가 오늘 우주로" 발사되었습니다. '다누리호는' 한국시간 8월5일 금요일 오전 8시8분(미국 동부시간 4일 오후 7시8분이다. 다누리호는 발사체 추가 점검에 따라 발사 일정이 8월3일 오전에서 8월5일 오전 8시8분으로 연기되었으며 '미국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발사기지에서 미국 스페이스 x의 팰콘9 발사체를' 이용해 발사되었다. 다누리호에 실리는 탑재체 6개 가운데 5개가 국내 항공우주 관련 연구시설 및 대학교, 기업의 협력으로 개발됐다. 또한 나사(NASA)에서 개발한 섀도우캠(Shadow Cam)을 탑재하여 이번 달 탐사 임무가 미국과의 공동 임무 수행을 통한 한국의 달 탐사 능 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발사되는 다누리호는 고성능 카메라를 포함 다양한 관측 및 실험 장비를 탑재하였으며 달 궤도 선으로 약 4개월간의 달로 가는 여정 후 12월 말 경 달 궤도에 진입 달 착륙 후보지 탐색 남극 자원 탐색 달의 자기장 및 감마선 측정 인터넷 기술 검증 등 다양한 과학 임무를 수행한다.
아시아통신 신본철기자 수원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정보문화 유공 포상’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6월 28일 서울 노들섬 다목적홀 숲에서 열린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중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해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디지털 역기능 대응 등에 이바지한 유공자, 단체에 ‘정보문화 유공 포상’을 수여한다. 수원시는 ▲AI(인공지능) 스마트 돌봄서비스 ▲서류제출 필요 없는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키오스크 설치 등으로 디지털 약자가 수월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확대하는 등 정보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8월부터 연무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등 어르신 250가구를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인 ‘어르신 AI 음성인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공공기관에 공공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