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월 8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 갈 민간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임원 선출과 2026년 사업계획(안)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6기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민간위원장에는 허경순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유군선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아울러, 제5기 협의체 운영에 대한 마무리와 함께, 2026년도 운영 방향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대표 유군선)에서는 이날 ‘2025년 빛나누기’ 행사 수익금(50만원)을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으며, 정기회의 참석한 위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에도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태원콘크리트는 지난 8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식에는 재단 이사장과 태원콘크리트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신훈 태원콘크리트 임원은 이날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각자의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규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사장은 “태원콘크리트의 따뜻한 마음과 의미 있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쓰이게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원콘크리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양주시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내 핵심 노선인 ‘덕정옥정선’의 조기 착공을 위해 나섰다. 시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양주 신도시의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안을 제시하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및 철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양주시를 대표해 토론자로 나선 김지현 교통과장은 ‘덕정옥정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덕정옥정선은 지하철 1호선 및 GTX-C 노선이 지나는 덕정역과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옥정~포천선의 옥정 정거장(201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경기 북부 철도망의 효용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양주시는 현재 추진 중인 철도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타당성 확보 및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추경 예산을 확보해 예비타당성 조사의 통과를 위한 선제
[아시아통신] 오산시 대원2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아파트 경로당 8개소와 자연부락 경로당 5개소를 대상으로 총 4일간 진행되며, 김소영 대원2동장을 비롯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 담당자, 통장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간담회는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관리와 독감·폐렴 등 계절성 질환 예방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냉·난방비 지원을 포함한 2026년 주요 노인복지 정책과 대원2동의 주요 현안 사항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겨울철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각 경로당에 백미 10~20kg 1포와 라면 1박스 등 이웃돕기 후원 물품도 전달하고 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께서 일상을 나누
[아시아통신] 오산시는 이달 말까지 2026년 자동차세를 연납할 경우 연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부과되며, 1월 31일까지 연세액을 한 번에 납부하면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이후 차량을 이전하거나 폐차한 경우에는 소유권 이전일 또는 폐차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연납 고지서를 받고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으며, 미납 시에는 정기분 자동차세가 6월과 12월에 정상 부과된다. 연납 신청은 1월 31일까지 오산시 세정과 세정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Wetax)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활용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과 납부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자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돕기 성금 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도 위원장과 위원들이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자 마련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유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평소 자금동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존경을 표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월 7일 더샵별하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라면 21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달된 라면은 장암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더샵별하어린이집은 매년 성금 기탁을 비롯해 라면, 반찬세트 등을 후원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영미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고등학교 3학년 3반 졸업 예정 학생들이 교내 축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15만9천 원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6일 열린 의정부고등학교 축제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떡볶이 판매 부스 ‘건식당’을 통해 마련됐다. 건식당 운영에 참여한 이건주 교사를 비롯해 강민석, 구민규, 김태윤, 김회성, 박주안, 이태양, 한예준 학생이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다. 학생들은 축제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얻은 의미 있는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생애 첫 기부를 실천했다. 학생들은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한 축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며 “이번 첫 기부 경험이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140포(10kg 단위),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새마을금고가 추진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주민과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윤만행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서부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월 8일 포도원장로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20포(10kg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포도원장로교회는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쌀과 라면을 기탁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신곡1동 통장협의회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최달순 목사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8일 동오마을상인연합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상인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오고 있다. 김수곤 회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함께 축산농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신규 진입 축산농장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가상농장 가축방역 교육프로그램'을 정식으로 도입·운영 한다. '가상농장(Virtual Farm) 가축방역 교육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와 신규 진입 축산농장주 등이 축산농장 내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방역 수칙을 교육하기 위해 개발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1~2차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정식 운영으로 전환한다. 그간, 농장주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축산농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가축전염병 예방 교육을 의무로 실시해야 했지만, 언어별 교육콘텐츠, 비대면 교육·관리 시스템이 부족하다 보니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교육 이행과 관리에 불편함이 있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농장주가 직접 대면하는 방식의 교육 이외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내 농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7천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대부분 1~2시간 내 교육 이수를 완료했고 특히, 체험구성, 언어 번역이 잘되어 가축방역수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