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의왕시장이 29일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외교부 주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과 비누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에 ‘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가 모두를 힘들게 하고 있지만 우리는 잘 이겨낼 것”이라며 “불편하고 힘이 들더라도 희망을 갖고 마음을 모아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현재 중앙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3개소와 오전빛고운도서관 등 공립 작은도서관 5개소에서 시행중인 상호대차 서비스를 사립 작은도서관까지 확대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27일 중앙도서관 문화교실에서 개최했다. 상호대차 서비스란 공공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를 집 앞 사립 작은도서관까지 배달해주고 반납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민편의를 위한 서비스이다. 상호대차 서비스 구축을 위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차정숙 부시장, 사립 작은도서관장,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상호대차 서비스 구축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시는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시행을 위해 세대수가 많고 주변 주민에게까지 도서관을 개방하며 지속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과 마을작은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도서관 3개소를 선정하여 올해 12월까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차정숙 부시장은 “집 가까운 곳에서 읽고 싶은 책을 받아 볼 수 있는 작은도서관을 활성화 시켜,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와 작은도서관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서를 상호대차 서비스로 보완하여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최근 저출산 극복 인구정책 사업의 하나로 시청 종합민원실 내에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설치했다. 포토존은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시청을 방문한 신혼부부들이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민원실 한 편에 조명을 설치하고 꽃 장식을 더해 밝고 아기자기하게 꾸며 조성했다. 안혁 기획예산담당관은 “새내기 부부들이 혼인신고하는 소중한 날을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했다”며, “혼인신고 포토존이 의왕시에서 새 출발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소소하지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에서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포토존에서 기념촬영 하는 신혼부부들에게 혼인신고 축하선물을 증정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청년들의 취업성공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인‘취업캠프’를 올 상반기에 2회 운영한데 이어, 오는 6월 16일부터는‘원데이 직무캠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에서는 ‘원데이 직무캠프’를 상·하반기에 각 1회씩 총 2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상반기 직무캠프 운영을 위한 참여자를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청년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4가지 주요 직무인 생산관리, 품질관리, 마케팅, 영업/영업관리 직무에 대해 직무별로 16명씩을 모집하며, 직무별로 하루 7시간 동안 전·현직 실무자와 함께 직무현장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취업 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나, 의왕시 청년을 선착순으로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캠프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직무캠프 관계자는 “원데이 직무캠프를 통해 청년들이 해당직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확실하게 준비해 더 많은 청년들이 자기가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며, “취업 준비생들의 요구사항을 잘 파악하여 많은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더 많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 도모를 위해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이며, 모집분야는 생활쓰레기 배출관리, 자전거교육장 시설관리, 복합문화공간 관리·운영, 문화의 거리 로드갤러리 관리·운영, 포일대체습지 관리, 생태교란 외래식물 퇴치사업 등 6개 분야이다. 모집인원은 16명이며, 공고일 현재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고 재산이 2억원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의왕시 일자리센터(031-345-2463)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시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상돈 시장을 비롯한 보육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중장기 보육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의 지역특성과 보육자원을 토대로 시민들의 다양한 보육서비스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보육정책 추진 기반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계획에 반영될 주요내용은 의왕시 지역특성과 보육자원 현황분석, 중앙정부 및 경기도 보육정책, 의왕시 보육정책 현황분석, 의왕시민이 바라는 보육정책, 의왕시 중장기 보육발전계획 수립 등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조형숙 책임연구원이 향후 용역수행의 기본방향과 단계별 추진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위원들과 함께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중장기 보육계획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의왕시 보육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매우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라며, “양질의 보육서비스와 함께 부모들의 보육 부담을 줄이는 한층 개선된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이 수립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의왕시의회(의장 윤미근)가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제26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기타 1건 등 총 14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의결사항으로는 박형구 의원이 발의한 ‘의왕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에서 제출한 ‘의왕시 평생학습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의왕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 지원 조례안’,‘의왕시국제도시간자매결연체결에관한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으로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거쳐 9건 모두 원안 가결했다. 특히, 13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집행부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난 19일 계수조정 후 예산안을 의결했다. 심의과정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비, 국공립어린집 기자재 구입비 등 불요불급한 사업으로 편성한 예산 2억 1,696만원(일반회계 2억 1,296만 원, 특별회계 400만 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하였다. 윤미근 의장은 “각종 사업예산 편성 시에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업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에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오는 27일까지 관내 기관 및 기업체, 학교관계자와의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14일 삼성전자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도울 수 있는‘착한소비’확대와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같은 날 오후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영통구지부장 등 외식업 및 상인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피해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서 수원가정법원을 찾아 지역화폐의 적극적인 사용과 전통시장 장보기, 재난기본소득 착한기부 등 침체된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홍보하고 소비확대를 통한 지역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기업·기관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 회복 및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주민들께서도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서의 착한소비를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온라인마케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오는 6월 2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은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홍보마케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되는 청년층 직무특화교육으로, 올해는 취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시간을 늘리고 내용을 보강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교육내용은 SW기술학습, SNS 콘텐츠 기획, SNS 채널별 실전운영전략, 동영상콘텐츠 촬영 및 편집기술 등의 교육을 비롯하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의 취업대비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인원 15명을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마케팅관련 전공자, 온라인마케팅 직무경험자, 공모전 참가자 등 마케팅 활동경험자를 우대 선발할 계획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층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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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씨 예의바르고 좋네요^^ 숑오빠 상받은거 축하 국가를 지정하면 및 검색결과 등에서 선택한 국가에서 인기있는 동영상의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변경하려면 페이지 상단의 YouTube 로고 옆에 있는 링크를 사용하세요. "확인"을 클릭하여 설정을 승인하거나 "취소"를 클릭하여 언어를 "영어(미국)"로 설정하고 국가를 "전세계(전체)"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19일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나만의 콘텐츠를 커리어로 만드는 법’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콘텐츠 시대를 맞이하며 내 콘텐츠가 왜 필요한지, 또 내 콘텐츠는 어떻게 만드는가’의 내용으로 서민규 강사(seolab 대표)와 함께 참여 청년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참여 접수는 이달 14일까지이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접수 가능하고, 12명 선착순(관내 청년 우선)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의왕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kjsj1207@korea.kr) 또는 방문(의왕시 경수대로 233, 2층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031-345-271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청년들의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6월에는 ‘전직 부사무장이 말하는 승무원 취업 성공기(허지영)’, ‘긴 인생, 이정도 시련쯤이야(류광현)’라는 주제로 특강 및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