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8.8℃
  • 흐림강릉 14.5℃
  • 흐림서울 19.4℃
  • 대전 15.1℃
  • 대구 14.3℃
  • 울산 14.2℃
  • 광주 12.9℃
  • 부산 13.3℃
  • 흐림고창 12.3℃
  • 제주 17.0℃
  • 흐림강화 17.3℃
  • 흐림보은 13.4℃
  • 흐림금산 13.1℃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15.2℃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뉴스

함양군, 올해 마지막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유종의미

지난 3월 시작한 찾아가는 현장서비스 11월 25일 병곡면 가촌마을에서 마무리

 아시아통신 김계영 기자 | 함양군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현장서비스인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11월 25일 병곡면 가촌마을에서 마무리했다.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담당에서는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전담팀을 편성해 마을별로 순회하면서 경운기 등 소형농기계를 점검·수리해 영농불편사항을 해결해 왔다.

 

 

지난 25일에 진행된 병곡면 가촌마을에서의 농기계 순회수리는 4개 마을 12농가 경운기 7대, 관리기 2대, 엔진톱 6대, 분무기 2대 , 예취기 2대로 19대 수리하였으며, 2021년 총 30회 416대를 수리하였다.

 

 

올해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많은 사연도 있었다. 마을 방문 시 고령자와 할머니들만 계셔서 농기계가 없는 곳도 있었고, 또 코로나로 인해서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한점, 노후차량 교체로 차량 적재함 정리로 중간에 휴무도 하였으며,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해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해 11월 말까지 연장하여 추진하기도 하였다.

 

 

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고 농기계 안전사고예방에 일조를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담당자는 “농한기인 겨울에는 농기계 사용도 저조하므로 농기계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 농기계 보관에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범정부 대응을 위한‘비상경제본부’ 첫 회의 주재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비상경제점검회의'산하에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호흡을 맞춰 국내외 상황을 엄중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비상경제본부 5개 실무대응반 중심으로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라는 거대한 파고가 되어 우리 경제에 ‘복합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각 부처에게 ‘비상경제대응방안(3.26 발표)’의 후속조치 철저 이행과 ‘전쟁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국민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범정부 대응을 위한‘비상경제본부’ 첫 회의 주재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9일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대통령이 주재하는'비상경제점검회의'산하에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비상경제본부'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여 호흡을 맞춰 국내외 상황을 엄중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비상경제본부 5개 실무대응반 중심으로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라는 거대한 파고가 되어 우리 경제에 ‘복합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각 부처에게 ‘비상경제대응방안(3.26 발표)’의 후속조치 철저 이행과 ‘전쟁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비상경제본부는 최우선 과제중 하나로 국민생필품 수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