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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도, 지역문제 찾는 ‘그린뉴딜 챌린지 위크’ 개최

11월 29일부터 5일간, 도민 참여형 온라인 토론 진행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남도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2021 경상남도 그린뉴딜 챌린지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그린뉴딜 챌린지 위크’를 통해 경남에서 해결해야 할 구체적인 지역문제를 찾고 문제 원인을 탐색하여 구체화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제는 ‘그린뉴딜 사업을 통해 해결해야 할 우리 지역문제’로 에너지/산업, 수송/교통, 도시/건물, 순환경제, 녹지/환경. 농축산어업 등 매일 다른 분야에서 해결해야 될 구체적인 지역문제를 찾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11월 25일까지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수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챌린지 위크를 통해 발굴된 지역문제는 내년도 경상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에서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는 과정을 거쳐, 그린뉴딜 사업을 추진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라며, “경상남도의 지속가능발전 및 기후위기 대응에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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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