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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만평

남양주시, 기업 애로 해결 위한 기업 밀착형 소통 서비스 제공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공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들이 당면한 애로 사항을 해결해 주는 기업 밀착형 소통 행정으로 관내 기업체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1일 시는 중소기업 옴부즈만(박주봉)과 함께 산업용 밸브 및 관이음 조인트 등을 제조·생산하는 수동면 소재의 ㈜원일산업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관계자들은 청년 고용지원금 지원 확대(지원 기간 연장, 관련 사업 증대) 및 신제품 개발·특허 지원 등 기업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남양주시 이용복 산업경제국장은 “중앙-지자체-업체 간 기업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관내 기업체에 해결하기 어려운 애로 사항이 있다면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신규·영세기업의 애로 사항을 청취·진단·해결하기 위한 ‘365 기업 애로 해결 기동반’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상담 서비스 ‘기업 사랑방’을 운영하고, 어려운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기업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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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