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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O, "한국경제 2년간 강한 반등 할 것"

아세안+ 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는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3,2%로 내다봤다. 1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MRO는 지난 달 16일 부터 이달 11일까지 화상으로 한국과 상호 자료교환 등 연례회의 결과, 올해와 내년 한국경제성장률을 각각 3,2%와 3,0%로 전망했다. 이 조사기구는 한국경제는 지난 해 제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자기기의 견고한 글로벌 수요에 힘입어 대부분의 선진국에 비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 향후 2년 간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예측했다. AMRO는 한국수출회복을 저해시킬 위험요인으로는 백신프로그램의 지연 가능성, 미*중무역 갈등을 꼽았다. 저금리 환경에서 금융불균형은 가계부채 누적과 주택가격 및 주가 급등 같은 형태로 나타났는데 강화된 거시건전성 정책, 엄격해진 대출기준, 금융기관의 풍부한 자산 완충망 덕분 에 이런 상황이 시스템 위험을 야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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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