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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출, 2개월 연속↑, 무역수지 5개월만 '흑자' 

부산지역 수충이 지난달에도 증가하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갔다. 특히, 무역수지가 5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16일, 부산본부 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부산 수출실적은 지난해 2월 실적보다 16,4% 늘어난 11억 5,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도 지난해 2월 실적 대비 15,3% 늘어난 9억 4,400만달러를 기록하며 부산항을 중심으로 한 무역 활동이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무역 수지는 2억 1,500만달러로 5년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국가별 수출 동향은 유럽연합(EU)dl 126,2%, 중국이 70,1% 증가했다. 수출 호조는 284,7% 증가한 자동차 부품과 승용차(22,4%), 선박 및 기자재(6,2%) 등이 이끌었다, 수입부문에선 소비재 17,8%, 원자재 20,3%, 자본재 5,9%가 늘어 부산 지역의 경 제활동이 호전되는 조짐을 엿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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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