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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호조 속 1월 경상흑자 71억 달러 ...9개원 연속 '흑자'

수출호조로 상품 수지 흑자가 늘어 난 반면 코로나 19로 여행수지 적자 등이 줄면서 전체 경상수지가 9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 갔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1월 경상수지는 70억 6,000만 달러(약 8조 343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지난해 5월 이후 9개월 째 흑자 연속이다. 상품수지 흑자의 경우 57억 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억6,000만 달러나 늘었다. 수출은 416억 6,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 38억 8,000만 달러 증가했다. 1월 서비스 수지 적자규모는 6억 1,000만달러 로 작년 1월의 29억9,000만 달러 대비 8억6,000만 달러나 격감했다. 특히, 여행수지 적자가 8억6,000만 달러나 축소했다. 코로나 19로 출국자가 97%가량 줄어 든 때문이다. 선박·항공운임지수가 급등한 덕에 운송수지도 작년 1억 1,000만달러 적자에서 올 1월에는 10억 3,000 만 달러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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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