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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기초질서 캠페인’ 실시

 아시아통신 김계영 기자 |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는 지난 28일 오후 4시 고현동지부 회원과 함께 기초질서 기키기 및 환경개선사업을 고현사거리에서 실시했다.

 

 

캠페인은 나다운본부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고현사거리’와 ‘젊음의 거리’구역으로 나눠 바닥에 붙어 있는 껌딱지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도로변 상점들을 방문해 ‘내 가게 앞, 내가 쓸기 운동’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언제나 앞장서 아름다운 거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나다운 유형식 본부장은 “우리지역의 도시미관을 헤치는 도로변 바닥 껌딱지를 제거해 청결한 거제 이미지를 살리고, 도로변 상점 점주들의 ‘내 가게 앞, 내가 쓸기 운동’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밝은 거리를 보여 주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다운 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한 ‘착한 선결제 운동’, ‘전통시장 장본데이’, 비대면시대 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기 운동’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선도적인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도 매년 실시해 시민의식이 계속 향상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함께 실시하여 더욱 뜻깊은 캠페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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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