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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지난해 사상최고실적..."코로나 덕본 기업 많네!"

렌털*생활가전전문기업 코웨이가 지난해 역개 최대기록을 수립했다. 코웨이는 지난해 전년보다 7,2% 증가한 3조 2,374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전년비 32,3% 늘어난 6,064억원, 당기순익 역시 21,8% 증가한 4,04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2차 코로나 유행 때인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두드러져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비 각 8,6%, 190,9% 늘어난 8,626억원과 1,298억원을 기록했다. 당기 순익의 경우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250,1%나 급증해 674억원을 남겼다. 실적 견인은 해외사업부문이었다. 지난해 코웨이의 해외법인 매출은 전년보다 38,4% 증가한 8,961억원에 달했다. 이 중 말레이지아에서만 7,085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위생가전 수요가 급증했고 이런 가운데 말레이지아, 미국법인 매출이 큰 폭으로 늘며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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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