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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지난해 신설법인 669개 '제조업 1위'

지난해 경북 구미지역 신설법인 수는 669개로 2010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20년 구미의 신설법인 수는 지난 2019년에 비해 15,3% 늘어난 669개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31,1% 늘어난 208개였고, 서비스업은 18,4% 증가한 123개사였다. 도*소매업은 122개로 18,2% 늘었고, 건설사는 9,6% 증가한 64개사, 부동산업은 9,1% 증가한 61개였다. 제조업부문에선 직물이 45개사로 21,6%를 차지했고, 전기장비가 43개사 20,7%를 점했다. 자본금 규모로는 5000만원 이하가 462개사로 전체의 69,1%를 차지했다. 1억원이상 5ㅇ넉원 미만 회사도 16,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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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