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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가계대출' 1월 7,6조 ↑ 뭔 이유?

가계대룰에 대한 서민들의 목마름은 올해들어서도 '역시나'였다. 정부와 금융당국이 지난해 12월 초부터 그토록 가계대출을 목줄을 죄어도 잠시 짐깐일 뿐 올해 들기가 무섭게 첫 달부터 가계대출 증가세가 가파르다 못해 날아 오르고 있다. 당국이나 금융기관 등이 그 이유를 곰곰히 따져볼 대목이다.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중 금융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996조4000억원으로 작년 12월 말보다 7조 6000억원 증가했다. 12월 증가액 6조7000억원 보다 9000억원가량이나 불어난 것이다. 월별 1월 실적치로만 본다면 2004년 통계 작성이래 가장 높은 증가 폭이다. 가계대출 전세자금 대출을 포함한 주택담보대출(잔액 726조 9000억)은 한달 새 5조원이나 불어 났다. 신용대출이 대부분을 점하는 기타대출(잔액268조 6000억)도 12월 보다 2조 6000억원 증가했다. 한편, 금융위원회오 금융감족원 의 '가계대출 공향'에 따르면 은행 뿐만 아니라 금융권 전체의 1월 가계대출 증가액은 10조1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과연, 가계대출이 이처럼 '숨이 죽이 않고 있는 이유는 무슨 나변(那邊)에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한 정확한 사연이라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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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