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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위 수출대국 독일, 수출 '-9,3%' ↓

세계 3위의 수출대국 독일이 코로나 19의 여파로 고전 중이다. 독일의 지난해 수출은 코로나 19의 강력한 타격으로 휘청거리며 9,3%나 뒷걸음질 했다. 이같은 수출실적의 마이너스 성장은 세계적 금융위기로 모두사 힘겨워하던 2009년 이후 최악의 상황이다. 10일, 독일연방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독일의 지난해 수출액은 1조2047억 유로(약 1,624조원) 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9,3% 급감했다. 이는 최악이었던 2009년의 -18,4%에 이어 두 번째의 최저 기록이다. 작년도 수입액은 1조256억 유로, 한화기준 1,382조원으로 전년비 7,1% 줄어 결국, 무역수지는 그래도 1,791억 유로(약 241조 4000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자국내의 씀씀이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독일의 최대 수출국은 미국이었고 2위가 중국, 3위는 프랑스였다. 다만, 수출액에 있어서는 미국이 전년 동기대비 -12,5%, 중국 -0,1%, 프랑스 -14,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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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