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SK그룹, 내년부터 대졸신입 '100% 수시채용'

SK그룹은 내년부터 대졸 신입사원 정기채용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전원 수시채용으로 전환한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전날 내부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SK그룹은 지난 2019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전 계열사가 동시에 뽑는정기채용에서 계열사별로 수시채용하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바꿔나가 2022년부터는 이를 100% 수시채용으로 전환하겠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었다. SK그릅 관계자는 "취업 준비생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그동안 단계적으로 정기채용 비율을 낮추면서 수시채용 비율을 높여 왔다"며 "내년부터는 수시채용 비율을 100%까지 적용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채용방법만 바뀔 뿐이지 채용 규모의 변동은 전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SK그룹은 매년 상*하반기에 나눠 연간 8,500여명의 신입 사원을 선발해 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