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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000억넘는 벤처기업 '617개'...'1조기업' 13곳

2019년 기준 연매출 1000억원이 넘는 국내 '벤처천억기업'이 617곳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1조원 이상 기업도 13곳에 달했다. 2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매출1000억 원을 달성하며 '벤처 천억기업'에 새로 62개 업체가 이름을 올리면서 총 '벤처천억기업'은 617개로 늘어 났다. 32개 업체는 사업부진 등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원래 벤처기업이라하면 '모험투자'를 기본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실패율 또한 높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매출 1000억원은 '마의 벽'이랄 수 있다. 전체 벤처기업 가운데 연 매출 1조원 벽을 뛰어넘은 기업은 네이버, 코웨이, 유라코퍼레이션, 엔씨소프트,카카오 등 13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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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