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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뉴딜사업에 10년 간 '80조 공급'

한국수출입은행은 22일, ' K뉴딜 글로벌 성과 확충을 위한 중장기 전략'보고서를 통해 향후 10년간 뉴딜 산업에 80조원의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뉴딩(수소에너지, 풍력, 태양광, 2차 전지, 미래 모빌리티)과 5G, 차세대반도체,제약, 헬스케어, 디지털, 콘텐츠 등 7대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2021~2015년 까지 30조원, 2026~2030년까지 50조원 씩 2단계로 나눠 자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수출입은행은 여신에서 뉴딜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9%에서 2030년 21%까지 높아지게 된다. 수출입은행은 올 핵심사업으로 ○수출 6000억달러 탈환 ○디지털 혁명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확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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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