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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수출 '마수걸이 괜찮다'..이달 15일간 '10,6%↑'

한국은 수출로 살림살이를 꾸려가는 나라이다. 값나가는 지하자원이 없는 대신 국민의 손재주와 우수한 두뇌, 눈썰미가 큰 자산이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좋은 물건을 만들어 내다 팔아야 먹거리가 나오는 것이다. 신년들어 1월 1일~20일까지의 수출실적이 아주 좋은 편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10,6%나 증가한 수치로 집계됐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당 1~20일 통관기준 잠정 수출액은 282억 달러로 지나해 동기대비 10,6% 늘었다. 일평균(14,5일) 기준으로도 똑같이 10,6% 증가했다. 역시 효자노릇은 반도체와 승용차가 했다.반도체는 동기대비 11,6%, 승용차는 15,7%, 여기에 무선통신기기가 무려 60,5%나 급증하며 수출 증가를 뒷받침했다. 석유제품과 컴퓨터 주변기기는 각각 -45,6%,-1,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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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