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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위기유동성위해 정책금융 '500조 공급'

정부는 코로나 19로 인해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올해 총 500조원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총 490조원을 웃도는 규모의 유동성 공급방안이 담긴 '코로나 19대응 정책금융 유동성 공급방안'을 20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발표할 에정이다. 중소*중견기업 특례보증등 특별지원은 종료하되 전체적인 정책금융 공급액 가운데 61% 수준인 300조원 가까이를 중소 *중견 기업에 투입하기로 했다. 금리우대 긴급운용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 등의 방식으로 지원된다. 이와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으로 2조 5000억원을 공급한다. 특례보증이란 담보력이 부족해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고 있는 영세 상공인을 위해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규정을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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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