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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예금 12월 중 '7억 달러 ↑'...쌀때 사두자?

지난 달 거주자 욍하에금이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개인 달러 예금이 크게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 된다. 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해 '12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외국환 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942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기록인 11월 말의 936억 1000만달러보다 5억 9000만 달러 증가한 것이다. 역대 최대치이다. 거주자 와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등의 국내외화예금을 말한다. 앞서, 외화예금은 지난해 6월부터 3개월 연속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다가 9월중 -31억 달러로 잠시 빠진 이후 다시 10월 부터 석달 째 기록을 연신 경신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기업예금은 한달새 2억달러 이상 준데 반해 개인 예금은 198억 1000만달러를 기록하며 7억 달러이상 늘었다. 달러화뿐만 아니라 유로화, 엔화 등도 각각 2억 1000만달러, 1억1000만 달러 씩 불어났다. 반면, 위안화는 1억2000만 달러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개인달러에금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 '쌀 때 사두자'는 심리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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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제12기 위원 위촉..시민참여 거버넌스 새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범 부의장이 참석했고 협의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제12기 위원 위촉식,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귀화 시민과 청년 대표를 포함한 제12기 위원들이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분야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 발전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흥범 부의장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담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를 공론화하고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거버넌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화성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