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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인당 국민소득, G7 이탈리아 앞선 듯?

한국은행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GNI)이 G7국가 멤버인 이탈리아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했다. 더불어 경제 규모도 세계 10위권 내에 진입란 것으로 보고 있다. 12일 ,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명목국민총소득(GNI)은 2019년 3만 2115달러보다 소폭 줄어 든 3만 1000달러 안팎으로 추정했다. 실질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 한 것은 명목 성장율이 '0%' 초반대로 낮아지고 원/달러 환율도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국제 사회에서의 한국의 1인당 GNI 순위는 오히려 올라 갈 것이란 게 한국은행의 시각이다. 한국은행은 "세게은행(WB)이 이에 앞서 3년 간 평균환율을 적용해 계산한 결과에 따르면 2019년 이탈리아의 1인당 GNI는 3만 4530달러였고 한국은 3만 3790달러로 근소한 차이 였는데 지난해 이탈리아의 명목성장률은 한국의 0,1%보다 훨씬 낮은 -7,9%로 전망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탈리아의 GNI는 한국보다 뒤질 것"으로 분석했다. 결국, 한국이 G7국가 대열에 참여할 근거가 마련됐다는 해석으로도 들린다. 이 말의 진의(眞意)가 우리의 자구노력이 아니라 코로나19를 등에 업고 어부지리(漁父之利)로 G7진입을 주장하는 그런 뜻이 아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렇게 얻은 지위는 상 황에 따라 언제든 뒤짚힐 수 있다는 위험한 발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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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