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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삼성전자는 위기에 강했다...작년 36조 벌어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삼성전자는 지난해 36억원 상당을 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성적표가 역시 삼성답다. ▷매츨 2,36조 2000억원 ▷코로나 속에서도 반도체,모바일, 가전 등 선방 ▷지난 4분기 영업이익 9조원 ▷지난해 영업이익 36조 ▷2021년 에상 영업이익 50조등이다. 화려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을 기록했던 3분기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양호한 실적을 올렸다. 4분기들어 반도체 하락과 스마트 폰 판매부진으로 전 분기보다 이익은 줄었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비대명)와 '집콕'수요 증가로 지난해 총 영업이익을 2019년 수준을 훌쩍 뛰어 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실적으로 영업이익 35조 9500억원을 올렸다. 이는 전년대비 29,46% 증가한 것이다. 한해 매출은 총 236조 2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비 2,54% 증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코로나19의 와중에서 선방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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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제12기 위원 위촉..시민참여 거버넌스 새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범 부의장이 참석했고 협의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제12기 위원 위촉식,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귀화 시민과 청년 대표를 포함한 제12기 위원들이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분야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 발전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흥범 부의장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담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를 공론화하고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거버넌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화성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