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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만평

내일(8일)부터 9인이하 실내체육 '교습허용'

정부는 형평성 노란일 불거지고 잇는 집합예외 조치의 모순을 바로 잡기위해 8일부터 수도권의 모든 실내체육시설에서 아동,학생등을 대상으로 하는 9인이하 교습을 허용할 방침이다. 7일, 정부 관계자는 "현재 태권도아 레스링, 복싱 등체조도장업에 한해 같은 시간대 9인이하 교습을 허용한 방역 지침을 모든 실내체육시설로 확대 정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관계부처와 8일부터 시행하는 문제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 규정이 허용되면 줄넘기나 킥복싱, 특공무술, 실내 축구, 농구 등 실내체육시설이 추가로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같은 시간대의 교습 허용인데 조건은 9명을 넘지 않아야 한다. 정부는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를 이달 4일부터 17일까지 연장하면서 수도권의 실내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집합금지를 유지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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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