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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올 첫 종합검사 '삼성증권'...3주간 뭘?

 

 

금융감독원이 올해 첫 종합검사를 삼성증권에 대해 11일부터 시작한다. 기간은 약 3주간이다. 이 기간동안 과연 어떤 부분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금융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11일부터 약 3주간에 종합검사를 진행한다. 금감원 측은 이번 검사를 정레적 검사라고 설명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3주 동안 강도 높은 검사가 이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증권에 대한 강도 높은 검사는 지난 2018년 배당착오 사태에 따라 진행됐던 적이 있다. 업계가 삼성증권에 대한 이번 검사를 '강도 높은 조사'로 예측하고 있는 근거는 삼성의 합병과 승계의혹과 관련한 연루부분, 삼성그룹 게열사 임원에 대한 부당대츨 문제 제기 등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와관련하여, 작년 10월 더불어 민주당 박용진의원이 금감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삼성증권이 삼성계열사 임원들에게 100억원 넘게 대출을 내줬다"는 문제를 제기했었다. 금감원은 당초 지난해 말 삼성증권의 종합검사 계획을 세웠으나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일정이 올해로 늦춰졌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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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제12기 위원 위촉..시민참여 거버넌스 새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시민참여 거버넌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흥범 부의장이 참석했고 협의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 발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제12기 위원 위촉식,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귀화 시민과 청년 대표를 포함한 제12기 위원들이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분야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 발전 거버넌스 체계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정흥범 부의장은 “도시 규모가 커질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담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를 공론화하고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거버넌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3년 ‘화성의제21’ 추진협의회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