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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올 첫 종합검사 '삼성증권'...3주간 뭘?

 

 

금융감독원이 올해 첫 종합검사를 삼성증권에 대해 11일부터 시작한다. 기간은 약 3주간이다. 이 기간동안 과연 어떤 부분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금융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11일부터 약 3주간에 종합검사를 진행한다. 금감원 측은 이번 검사를 정레적 검사라고 설명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3주 동안 강도 높은 검사가 이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증권에 대한 강도 높은 검사는 지난 2018년 배당착오 사태에 따라 진행됐던 적이 있다. 업계가 삼성증권에 대한 이번 검사를 '강도 높은 조사'로 예측하고 있는 근거는 삼성의 합병과 승계의혹과 관련한 연루부분, 삼성그룹 게열사 임원에 대한 부당대츨 문제 제기 등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와관련하여, 작년 10월 더불어 민주당 박용진의원이 금감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삼성증권이 삼성계열사 임원들에게 100억원 넘게 대출을 내줬다"는 문제를 제기했었다. 금감원은 당초 지난해 말 삼성증권의 종합검사 계획을 세웠으나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일정이 올해로 늦춰졌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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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