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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차기회장에 'SK 최태원회장' 단독추대

전경련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계를 대표하는 대한상의 차기 회장으로 SK최태원회장이 내달초 단독추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경제계에 따르면, 현 박용만 회장을 비롯한 재계원로들은 최근 복수의 차기회장 후보군을 놓고 여러 차례의 논의 끝에 최태원 SK회장을 차기회장으로 낙점하고 , 다음달 초에 열리는 회장당회의에서 최회장을 단독추대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상의 회장은 24명으로 구성된 회장단회의에서 추대형식으로 결정된다. 대한상의 회장단은 서울상의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박용반회장을 포함하여 대성산업 김영대회장, 현대해상화재보험 정몽윤회장,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회장,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아모레퍼시픽 서경배회장, 삼성전자 이인용사장, 현대자동차 공영운사장, (주)LG 권영수 부회장,SK(주)장동현 사장 등 23명의 부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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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