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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규모 현대차배터리 공급권...삼성 *SK '낙점'

지난해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재계총수 4명이 두 차레에 걸쳐 회동했던 일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 예전에 못보던 광경에 작잖은 사람들이 뭔가 재게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꼈었다. 그 첫 변째 걸작품일까? 25조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문제를 두고 묘하게 현대차와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이 협력하는 모양새가 연출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이 현대자동차의 전기차(EV) 전용 플랫폼' E-GMP'에 대한 3차 배터리 공급사 최종후보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 공급 규모는 약 25조원에 달하는 빅 프로젝트이다. 계약이 성사되면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혹은 SK그룹과 현대차 그룹 간의 미래 EV사업에서 첫 번째 협력 사레가 탄생하는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 전반으로 볼 때, 삼성 SDI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 수주하 공산이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어 국내 재계를 대표하는 3개 그룹이 전기차 분야에서 최초로 손을 맞잡는 모양이 연출될 수 있다. 삼성 SDI와 SK이노베이션의 가격, 품질면에서 우월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차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자동차가 발주할 3차 E-GMP배터리는 이르면 2023년 출시하는 대형 그포츠 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7'에 장착될 에정이다. E-DMP는 현대차 그룹이 개발한 첫 EV전용 플랫폼이다. 현대차는 이달 내 3차 E-GMP 배터리 공급사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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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