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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의원, '빚내서 버티는 자영업자'도움을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장혜영의원(정의당)은 15일 , 한국은행으로 부터 제출 받은 '자영업자들의 대출 현황'자료를 공개하면서 "빚내서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들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장의원이 공개한 한국은행의 가계부채 데이터베이스(DB)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현재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755조 1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말의 684조 9000억원보다 10,25%, 금액 기준 70조 2000억원증가한 것이다. 자영업 대출차주는 지난 6웡 말 현재 229만 6000명으로 작년 말 대비 38만 2000명 늘었다. 지난 한해의 증가수 14만 4000명의 2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코로나 19이후 매출감소가 주 원인으로 지목된다. 인건비, 점포 임대비 등을 벌어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은행 빚이라도 떠안으며 버티어 보려고 안간 힘을 쏟고 있는 상태이다. 장헤영의원은 이같은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덜게 하기 위해서는 임시방편식 긴급자금 수혈이외에 업종 전환을 위한 전문 교육, 컨설팅, 자금지원, 인프라 활용 등 다양한 대안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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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