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7.4℃
  • 구름조금대전 -4.8℃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7.5℃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3℃
  • -거제 0.3℃
기상청 제공

국제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2026년 임원 이·취임식 개최

세대는 바뀌어도 청년농업인의 열정은 계속된다!

 

[아시아통신] 경남 밀양시는 지난 22일 호텔 아리나에서 ‘2026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장병국·조인종 경남도의원, 박진수 밀양시의회 부의장, 정찬식 경남도농업기술원장, 김동현 경남도 4-H연합회장, 회원과 가족 등 2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지역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의 새 임원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임원으로는 손영림 회장과 함께 김연권·정신희 부회장, 김성훈·김진우 감사, 이다예 사무국장, 최민준 사무차장이 취임했다.

 

손영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실천하고, 회원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워 나날이 발전하는 4-H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영림 회장은 2025년 부회장을 역임하며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힘써왔다.

 

박광재 전임 회장은 “지난 1년간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와 함께해 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4-H연합회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은 밀양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라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