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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 청소년 참여 ‘보훈 테마활동’ 공모

[아시아통신]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훈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보훈 테마활동’ 사업 공모를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라사랑’과 ‘보훈’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비영리법인 및 민간단체로, 청소년수련시설 및 초·중·고등학교 등이 포함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신청 기한 내에 사업계획을 포함한 신청서를 각 지역 관할 보훈관서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국가보훈부는 심사를 거쳐 2월 중 보조사업자 공모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 공고문 및 자세한 안내사항은 국가보훈부 홈페이지(www.mpv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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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행정통합 논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아시아통신]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최근 갈등이 표출되고 있는 광역시·도 행정통합 논의에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당초 행정통합을 추진하려고 했던 취지를 되돌아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정 유성구청장은 9일 주간간부회의에서 전날 열렸던 대전시·광주시 구청장들의 행정통합 간담회 내용을 설명하며 “최근 통합 논의가 정치적·지역별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이견이 표출되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행정통합을 왜 하려고 했는지를 돌아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정 유성구청장은 “행정통합은 단순히 행정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국가성장 전략을 중앙정부가 아니라 지방정부 주도로 바꾸기 위한 큰 틀의 변화를 의미한다”라며 “다소 입장과 견해차가 있더라도 지금은 양보와 타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주 국회 상임위원회의 통합특별법안 심의가 이루어지고 이후 법사위로 법안이 넘어가면 중앙정부 권한 이양 등을 놓고 더 많은 논란과 정치적 공방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당초 행정통합의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합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더라도 중앙정부와